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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시장'S 브리핑

by 주식회사 곽부장 2022. 12. 22.

안녕하세요 🌞

국내 증시는 0.5% 내외 상승 출발 후 견고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 미 증시, 경기 침체 및 실적 둔화 우려 완화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나이키(+12.18%)가 견고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한 데 힘입어 급등하자 상승 출발. 더불어 크게 개선된 소비자 신뢰지수 결과로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기대 인플레도 작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자 상승폭 확대. 특히 나이키의 실적 발표를 통해 중국의 위드 코로나가 기업들의 가이던스 상향 조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줘 투자 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이에 힘입어 대부분 종목이 강세(다우 +1.60%, 나스닥 +1.54%, S&P500 +1.49%, 러셀2000 +1.65%)

변화요인: ①소비자 신뢰지수 ②나이키 실적 발표 의미

12/22 해외 금융시장


◆ 미국 증시
- DOW: 33,376.48p (+526.74p, +1.60%)
- S&P500: 3,878.44p (+56.82p, +1.49%)
- NASDAQ: 10,709.37p (+162.26p, +1.54%)
- 러셀2000: 1,776.94p (+28.92p, +1.6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35 (-0.09, -0.16%)
- MSCI 이머징지수 ETF: $38.19 (+0.34, +0.90%)
- Eurex kospi 200: 302.50p (+1.50p, +0.50%)
- NDF 환율(1개월물): 1,281.00원 / 전일 대비 6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644.50 (+60.86, +2.36%)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198 (+0.233, +0.22%)
- 유로/달러: 1.0611 (-0.0013, -0.12%)
- 달러/엔: 132.32 (+0.59, -0.45%)
- 파운드/달러: 1.2082 (-0.0101, -0.8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169% (-3.6bp)
- 5년물: 3.7732% (-1.4bp)
- 10년물: 3.6694% (-1.3bp)
- 30년물: 3.7246% (-1.6bp)
- 10Y-2Y: -54.75bp (2.32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3*00 (+0*02 , +0.08%)
- 5YR T-Notes: 108*26 3/4 (+0*01 1/2, +0.04%)
- 10YR T-Notes: 113*18 (+0*01 1/2, +0.04%)
- US T-Bonds: 128*05 (+0*05 , +0.12%)
- Ultra US T-Bonds: 138*30 (+0*11 , +0.2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8.29 (+2.25, +2.95%)
- 브렌트유: 82.20 (+2.36, +2.95%)
- 금: 1,825.40 (-0.90, -0.05%)
- 은: 24.19 (-0.07, -0.27%)
- 아연(LME, 3M): 3,009.50 (-73.00, -2.37%)
- 구리: 381.00 (+1.95, +0.51%)
- 옥수수: 662.25 (+10.75, +1.65%)
- 밀: 767.75 (+17.00, +2.27%)
- 대두: 1,484.50 (+4.75, +0.32%)

*동 자료는 2022년 12월 22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1.美소비자신뢰 견고
: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12월 108.3으로 4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음. 블룸버그 사전설문 예상치 101을 크게 상회한 결과로 인플레이션 둔화와 휘발유 가격 하락이 주효했음. 11월 수치 역시 101.4로 상향 수정됐음. 소비자들의 향후 6개월 전망치를 보여주는 기대 지수는 82.4로 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현재 상황 지수 역시 3개월래 최고치인 147.2로 올라섰음. 향후 12개월에 걸친 기대 인플레이션은 5.9%로 후퇴해 인플레이션이 최악의 국면은 지난 듯 보임. 컨퍼런스보드의 경제지표 담당 이사 Lynn Franco는 “12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2021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음. 최근 휘발유 가격 하락이 주요 원동력을 제공했다”고 분석했음. 현재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답한 소비자 비중은 47.8%로 증가했고, 향후 6개월 동안 더 많은 일자리를 기대하는 사람들의 비중도 높아졌음. 그러나 주택 및 대형 가전 제품에 대한 구매 계획은 후퇴했고, 차량 구매 계획은 거의 제자리에 머물렀음. 한편 미국의 11월 기존주택매매는 전월비 7.7% 감소해 10개월 연속 부진을 이어갔음.

2.모간스탠리 ‘시장, 연준 금리 인상 의지 오판’
: 모간스탠리의 수석 채권 스트래티지스트 Jim Caron 은 연준이 한 세대 만에 가장 뜨거운 인플레이션을 잠재우기 위해 얼마나 멀리 갈지에 대해 시장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주장했음. 연준이 내년 기준금리를 5% 위로 예상하고 있지만 트레이더들은 정책 긴축의 향후 경로를 계속해서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현지시간 수요일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진단했음. 그는 “금리 인상 싸이클이 충분히 가격에 반영된 것 같지 않다”며, “사람들은 금리가 내려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우리는 중앙은행이 하는 말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그들의 우려에 귀기울여야만 한다”고 지적했음. 연준위원들은 12월 FOMC 점도표에서 내년 기준금리를 5.1%로 전망했지만, OIS에 따르면 시장은 5월까지 50bp 정도의 인상을 가격에 반영 중임. 게다가 내년 말까지 50bp 인하를 점치고 있음. Caron은 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는 한 연준은 물가를 잡기 위해 상당 기간 금리를 5.25%에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음.

3.채권시장의 실수 피한 펀드매니저들
: 채권 시장은 올해 월가에서 가장 뛰어난 스타들마저 겸손하게 만들었음. 수십년래 가장 공격적인 연준의 금리 인상 행진을 미처 예견하지 못한 채권 펀드매니저들은 차례로 막대한 손실을 내며 항복했음. 그러나 Scott Solomon과 William Eigen은 살아남는데 성공했음.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관리하는 미국내 198개 채권펀드 중에서 이들이 운용하는 T. Rowe Price 다이나믹 글로벌 채권펀드와 JP모간 전략적 인컴기회펀드만이 올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음. 이들의 성공 공식은 유사했음. 두 사람 모두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주장에서 일찍 오류를 발견했고, 그 결과 이 후 진행된 연준의 아찔한 금리인상 질주로부터 포트폴리오를 보호할 수 있었음.
이들은 작년 말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채권 매니저들이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지적함. 이번엔 인플레이션 진정 신호를 근거로 연준이 깊은 침체를 피하기 위해 긴축을 마무리한 직후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 믿고 있다는 점임. 그러나 근원 인플레이션이6%로 연준의 목표보다 3배나 높은 만큼 정책당국이 서둘러 금리를 인하하기 어렵다는게 이들의 판단이다. Eigen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이란 지니가 요술램프에서 나오는 것을 막지 못했다”며, “이를 다시 램프 안에 집어넣기란 매우 어렵다”고 진단했음. Solomon은 연준에게 최악의 시나리오는 인플레이션이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가는 상황이라며, 연준은 섣불리 금리 인하 신호를 내놓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음. 따라서 두 사람 모두 적어도 당분간은 방어적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음.

4.엔화 거래 전략 다시 쓰는 투자자들
: 일본은행(BOJ)의 깜짝 정책 변경에 BOJ가 마침내 초완화적 통화정책을 버리기 시작했다는 추측이 일며 투자자들이 엔화 거래 전략을 다시 쓰는 모습임. BOJ가 일드커브 통제(YCC) 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하자 달러-엔 환율은 화요일 한때 4.6% 하락해 130엔선에 바짝 다가섰음. Generali Investments는 엔화가 펀더멘탈로 보면 매우 싸다며, 연준이 2023년 말과 2024년에 금리를 내리게 되면 달러-엔 환율이 120엔이나 그 이하까지 갈 수 있다고 내다봤음. Union Investment Privatfonds는 단기적으로 125엔까지 가능하다고 전망했고, 소시에테제네랄 역시 BOJ 결정으로 일본의 해외 투자자들이 헤지에 나서면서 다음달 125엔을 시도할 수 있다고 진단했음. 슈로더는 BOJ가 글로벌 통화긴축 대열에 동참하는 것은 이제 시간문제라며, 엔화를 사고 일본 국채를 매도했음. PineBridge Investments와 Fidelity International도 엔화 강세를 예상했음. Asymmetric Advisors는 엔화가 내년 가장 강세를 보일 통화 중 하나라며, 여름이면 달러당 120엔선마저 흔들릴 수 있다고 전망했음. 웰스파고의 Erik Nelson은 상당한 자금이 해외에서 일본으로 되돌아가게 될 경우 달러-엔 환율이 125에서 100까지 갈 수 있다면서, 다만 일본의 인플레이션과 성장이 지속되고 BOJ가 적어도 채권금리를 약간 띄워줘야 한다고 분석했음. Brown Brothers Harriman은 단기적으로 달러당 126.35엔까지 갈 수 있다고 진단했음.

5.내년 FOMC 선수 교체
: 연준의 금리결정 투표권 순환제에 따라 내년 4명의 지역 연은 총재가 교체되면서 연준이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기울 것으로 예상됨.
그동안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가파른 금리 인상을 지지해 왔던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와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총재,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총재 모두 투표권을 반납함. 중립적으로 평가받는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총재도 투표권을 잃음. 이들을 대체해 새로 투입되는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총재는 비둘기파로 알려졌고,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총재와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총재는 중도파임.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총재만이 확실한 매파로 분류됨. 이에 따라 2023년 예정된 8번의 FOMC 정책 결정 회의에서 고용시장 활력에 특히 관심을 가진 비둘기파들의 목소리가 높아질 전망임. Piper Sandler의 Roberto Perli은 2023년 새로운 투표권 멤버가 대체로 기존 위원들보다 비둘기파 쪽이라며, 그러나 내년 최종금리를 낮게 가거나 금리를 인하하기엔 그 기준이 높다고 진단했음.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투표권을 가진 12명의 FOMC 위원 중 비둘기파가 올해 4명에서 내년 6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분석했음.

[12/2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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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수) 미국 증시는 일본은행의 긴축 충격으로 인한 미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된 가운데, 나이키와 페덱스의 호실적 발표로 기업실적 우려 완화, 기대인플레이션 하락 등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다우 +1.6%, S&P500 +1.49%, 나스닥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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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 증시의 상승 동력은 소비 심리 개선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 완화. 나이키의 호실적은 재고 정리를 위한 가격 인하와 강달러, 높은 운송비로 인한 마진 감소폭이 예상보다 적었고 향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경제, 고용, 소득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반영하는 CB소비자신뢰지수의 개선,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 하락(중간값 6.2%에서 5.9%로 21년 9월 이후 처음으로 5%대로 하락), 주간 원유재고가 감소세로 돌아선 점 등이 투자심리 개선에 크게 기여.

위 결과들이 반등 탄력을 제공하긴 했지만 추세적 상승 전환 가능성은 낮은 상황. 다만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으로 물가의 추세적 하락 확인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된 상황에서 23일 PCE 물가 지표 발표 후 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 이후에는 시장의 관심이 경기, 고용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최근 스타벅스, 아마존을 비롯하여 올해 미국 내 파업 건수 및 규모는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낮은 실업률로 인해 향후 기업 실적에서 인건비의 중요성이 커질 것. 3분기 실적 때 중요한 변수였던 소매업체들의 재고는 하락추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전일 나이키의 호실적 및 주가 급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음. 4분기 실적시즌에는 빅테크 기업들의 감원 효과 및 소매업체들의 인건비 관리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으로 판단.

21일(수) 코스피는 낙폭과대 인식 속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전체 거래대금이 9조원 수준으로 급감한 가운데 장중 20일까지 수출 및 반도체 수출 부진 영향으로 전기전자업종 및 대형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금일에는 투자심리 개선으로 반등한 미 증시 및 예상치에 부합한 마이크론 실적 발표 결과에 힘입어 반등 시도할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경기침체, 수요 부진으로 인한 단기 모멘텀 부재로 부진한 주가흐름이 나타나고 있었음. 23년 실적 추정치 하향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마이크론 실적발표 이후 대형주 주가 흐름에 주목할 필요.

12월 거래량 급감 속 외국인 누적 순매수가 나타나는 업종은 금융, 보험, 철강금속, 기계 업종, 코스닥에서는 엔터, 디지털 컨텐츠 업종. 연말 배당 매력도 상승에 따른 배당주 강세 및 중국 경기 회복 수혜주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 중국 이동량의 회복은 더디지만, 정부에서 경기부양 의지를 드러내고 내년도 경제성장률 5%대 목표를 제시하는 등 리오프닝 방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따라서 관련주들의 순환매 흐름 이어질 것으로 예상.

1. 증시 주요 이슈

1) 바이오노트 신규상장
· 진단 시약 제품 개발·제조하는 체외진단업체
· 인체용 체외진단·동물용 진단검사 제품 등 제조
· 기관 대상 수요예측 3.2대 1 경쟁률 기록
· 최종 공모가 9000원 (희망밴드 하회)
· 일반투자자 공모 청약에서 14대 1 경쟁률 기록
→ 전염병(코로나19) - 진단 관련주 보러가기
→ 유전체검사 관련주

2) 나이키· 페덱스 어닝서프에 주가↑..마이크론 매출↓
· 나이키 주당순이익 0.85달러..전망치 상회 주가 +12%
· 페덱스 주당순이익 3.18달러..전망치 상회 주가 +3%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매출 전년비 -46% 40.9억 달러
· 마이크론 "내년 수요 개선 가능성" 실적 가이던스↑
→ 나이키·페덱스 실적 관련 뉴스
→ 마이크론 실적 관련 뉴스

3) 테슬라 내년에 추가 감원 예고
· 테슬라 직원들에게 내년 채용 동결 및 추가 감원 예고
· 전문지 일렉트렉 "감원보다 채용 중단이 더 큰 우려"
· 중국·미국 수요 둔화 우려 고조..4분기 실적 주목해야

4) 월가 '08년 이후 주가예측 가장 크게 틀려
· 1년전 올해말 S&P500, 5264 전망..40% 과대평가
· 내년말 18개사 전략가 평균 예상은 4031
· 미 경기침체·기업 이익 하락 전망 다수

5) 미, 우크라에 추가 무기지원 발표
· 방공미사일 시스템 포함해 약 2.3조원 지원
· 바이든 "푸틴 전쟁 끝낼 의사 없어"
· 젤렌스키 "우크라 주권·영토 타협 안돼"
→ 무기 지원 관련 뉴스
→ 바이든 기자회견 지원 관련 뉴스

6)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이틀째 역전
· 22일 코스닥 5조887억원, 코스피 4조9457억원 집계
· 전 거래일인 20일에도 거래대금 역전현상 일어나
· 코스닥 개인 비중 높고 단타 거래 많아 회전율 높아
· 코스피 거래대금 급감, 코스닥 적은폭 감소 시 나타나

7)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 35조원..국내 건설사 선방
· 올해 해외건설누적수주액 275.5억 달러..전년비 +1.9%
· 아프리카 수주 전년비 +5.6배, 아시아도 수주액 급증
· 내년 사우디 등 중동국가 대규모 투자 계획 기대감
→ 대형 건설사주

8) 글로벌 철강사, 일제히 가격 올릴 듯
· 중국 방역 정책 완화 기대감에
· 두달새 중국산 열연코일 수출가 올라
· 포스코, 내달 톤당 5만원 올릴듯..현대제철도

9) 인도네시아, 보크사이트 수출 금지
· 내년 6월부터 수출 전면 금지
· 알루미늄 가격 상승 전이 우려
· 한국, 수입 비중 적어 파급효과 미미 예상

10) "현대차·기아, 전기차 323만대 판매" 계획
· 향후 19.4조 투자해 전기차 모델 늘릴 것
· 미국 시장 점유율 11%, 글로벌 7% 목표
· "IRA(인플레 감축법) 관련 유연성 기대"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다우산업: 33,376.48 (+1.60%)
· 나스닥종합: 10,709.37 (+1.54%)
· S&P500: 3,878.44 (+1.49%)

· 유로스톡스 50: 3,872.15 (+1.83%)
· 영국 FTSE100: 7,497.32 (+1.72%)
· 프랑스 CAC40: 6,580.24 (+2.01%)
· 독일 DAX30: 14,097.82 (+1.54%)

· 코멘트: 미 증시, 소비재 기업 호실적 및 소비자신뢰지수 상승에 1%대 상승 / 나이키·페덱스 분기 주당순이익 전망치 상회.."미 기업 예상보다 실적 좋을 수도" / 컨퍼런스보드 미 12월 소비자신뢰지수 108.3 집계..8개월 만에 최고 / 미 11월 기존 주택판매 전월비 -7.7% 409만건..10개월 연속 감소 / 국제유가, 미 주간 원유재고 전주 대비 589만 배럴 감소에 상승..WTI 2.70%↑

3. 전일 미 증시 특징주

· 식스 플래그스 엔터테인먼트: 행동주의 펀드 랜드 앤 빌딩이 주식 3% 매입 소식에 급등
·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스: 번스타인이 반도체주 반등 예상..톱픽 선정에 강세
· 애플: 나이키 실적 발표로 중국 매출 증가 기대감에 상승
· 엑슨 모빌: 양호한 실적 전망과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에너지주 부각

4.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3,068.41 (-0.17%)
· 항셍: 19,160.49 (+0.34%)
· 항셍 H: 6,500.18 (+0.43%)
· 니케이225: 26,387.72 (-0.68%)
· 대만 가권: 14,234.40 (+0.45%)

· 코멘트: 중국, 재정적자 급증 소식에 하락..1~11월 누적 재정적자 7조7500억위안(약 1428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배 웃돌아 / 일본, 금융완화 축수에 5거래일 연속 하락

5.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한국전력] 한국전력 살려 내기 (신영)
· [알에프텍] 인도 5G 개화 숨겨진 수혜주 (대신)
· [현대건설기계] 북미 인프라 투자와 신흥국 자원개발 수요 긍정적 (IBK)

6.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WHO "중국 방역완화후 코로나19 중증 환자 급증 큰 우려"(연합뉴스)

· 추경호 "내년 전기요금 상당폭 인상 불가피…다음주 발표"(종합)(뉴스1)

· 우주개발예산 5년 내 두 배…세계시장 10% 장악한다(아시아경제)

· 그래도 주주환원은 계속된다…자사주 매입부터 분기배당까지(이데일리)

· "악성 재고 쏟아냈다…반도체株 곧 바닥"(한국경제)

오늘의 매매 관심 ?

[오스템임플란트 5% 지분 보고서 공시]
- 보고자: 유한회사 에프리컷홀딩스
- 12/20 기준 오스템임플란트 830,511주 보유(5.58%)
- 변동사유: 단순 추가취득
- 보유목적: 경영권 영향

- 에프리컷홀딩스의 최대주주는 KCGI 한국지배구조개선 사모투자 합자회사

https://bit.ly/3HTk97C

오스템임플란트/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2022.12.21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dart.fss.or.kr


오늘의 매매 관심 ?

실내에서도 마스크 벗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화장품 관련주들 지속 체크.

https://naver.me/58FjGTEC

국민의힘 "실내마스크 '권고'로…격리도 3일로 단축하자"

국민의힘이 21일 개최한 감염병 전문가 간담회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치를 '권고'로 전환하고 확진자의 자가격리 기간을 단축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따라 여당은 정부에 정부에 실

n.news.naver.com



(하나증권 김홍식) 이노와이어리스 - 4Q 역대급 실적 달성 전망, 매출처 증가 추세에 주목

- 매수/TP 9만원 유지, 실적 흐름 대비 절대 저평가 상황

국내 네트워크장비업종 내 Top Picks로 제시

추천 사유는 1) 3분기 실적 개선에 이어 4분기엔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고, 2) 주력 시장인 일본 외 미국/인도/국내로의 매출처 확대가 예상되며, 3) 23년도엔 국내를 중심으로 28GHz 투자 이슈가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 데 국내 대표 스몰셀 업체인 이노와이어리스가 최대 수혜주로 부상할 공산이 크고, 4) 가파른 실적 개선 추세를 나타내고 있음에도 주가 상승 폭이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여전히 절대 저평가 상황이기 때문

23년 실적 호전과 함께 28GHz 투자 이슈까지 생겨난다면 현 주가에서 2배가 올라도 저평가라고 할 듯

- 22년 4분기 역대급 실적 달성 전망, 매수 서둘러야

22년 4분기 이노와이어리스는 역대급 실적 달성이 예상. 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 매출액과 연결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인데 연결 기준 매출액 528억원(+50% YoY, +28% QoQ), 영업이익 112억원(+18% YoY, +45% QoQ) 예상

복수의 매출처 확보로 일본 스몰셀 매출액이 확대 양상을 보인 데다가 큰 기대를 갖지 않았던 시험장비 매출액이 글로벌 IT 기업으로 매출처가 확대되면서 수출 중심으로 성장세를 나타냈기 때문

- 매출처 증가 추세에 주목, 23년에도 이익 성장 유력해

22년부터 이노와이어리스는 꾸준한 매출처 확대 양상. 스몰셀 일본 통신사 매출처를 2개로 늘린 것, 국내/미국 스몰셀 매출처를 확보한 것, 글로벌 IT업체를 통한 시험장비 매출에 성공한 것이 대표적. 이에 따라 23년 이후 장기 실적 전망 낙관적. 신규 매출처 확보에 따른 실적 호전 양상이 1~2년 지속될 것임을 감안할 때 23년에도 가파른 이익 성장이 지속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삼성전자, 업계 최초 12나노 DDR5 D램 개발

- 삼성전자가 업계 최선단 12㎚ 16Gb DDR5 디램을 개발해 AMD와 함께 호환성 검증까지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 12나노급 디램은 기존 14나노 제품에 비해 생산성이 약 20% 향상됐다. 웨이퍼 한 장에서 얻을 수 있는 디램 수량이 그만큼 늘었다는 뜻이다. 동작 속도는 최대 7.2Gbps, 소비 전력은 이전 제품에 비해 23%가량 개선됐다.

- 이 제품은 2023년부터 양산된다. 이주영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디램개발실장(부사장)은 “최선단 12나노급 디램은 본격적인 DDR5 시장 확대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뛰어난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로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 차세대 컴퓨팅 등에서 고객의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20201?sid=105

삼성전자, 업계 최초 12나노 DDR5 D램 개발

삼성전자가 업계 최선단(최소 선폭) 12나노미터(㎚·10억분의 1m) 16기가비트(Gb) 디디아르(DDR)5 디(D)램을 개발해 에이엠디(AMD)와 함께 호환성 검증까지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더블 데이터 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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