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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모닝'S 브리핑

by 주식회사 곽부장 2022. 12. 29.

최근 약세를 이어오며 한국 증시 관련 종목 하락을 부추겼던 테슬라가 밸류에이션 개선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한 점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더 나아가 미국 경제지표를 통해 경기 위축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 또한 우호적.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0.7% 내외 하락 출발 후 전일에 이어 개인과 기관의 수급 불균형으로 변화 확대 속 개별 종목 장세 지속 전망.

✔️ 미 증시, 중국 코로나 급격한 증가 우려로 하락 전환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후 강세를 보이는 등 견고한 모습. 특히 테슬라가 6% 넘게 급등하며 이를 주도. 그러나, 여전히 공매도가 집중된 테슬라의 상승폭이 축소되고, 애플이 하락 전환 후 낙폭을 확대하는 등 개별 종목군의 영향으로 나스닥이 1% 넘게 하락하기도 해 변동성이 확대. 특히 중국발 코로나 신규 확진자 급증 우려가 부각된 점이 부담을 준 가운데 시장은 연말을 앞두고 수급 요인으로 인한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가 지수 방향성을 결정(다우 -1.10%, 나스닥 -1.35%, S&P500 -1.20%, 러셀2000 -1.57%)

변화요인: ①애플과 테슬라 ②경제지표

12/29 해외 금융시장


◆ 미국 증시
- DOW: 32,875.71p (-365.85p, -1.10%)
- S&P500: 3,783.22p (-46.03p, -1.20%)
- NASDAQ: 10,213.29p (-139.94p, -1.35%)
- 러셀2000: 1,722.02p (-27.50p, -1.57%)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6.61 (-1.04, -1.80%)
- MSCI 이머징지수 ETF: $37.80 (-0.56, -1.46%)
- Eurex kospi 200: 296.70p (-1.75p, -0.59%)
- NDF 환율(1개월물): 1,275.25원 / 전일 대비 7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453.49 (-36.67, -1.4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523 (+0.344, +0.33%)
- 유로/달러: 1.0613 (-0.0027, -0.25%)
- 달러/엔: 134.46 (+0.97, +0.73%)
- 파운드/달러: 1.2019 (-0.0006, -0.05%)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512% (-2.3bp)
- 5년물: 3.9679% (+2.8bp)
- 10년물: 3.8808% (+4.0bp)
- 30년물: 3.9684% (+4.1bp)
- 10Y-2Y: -47.04bp (6.26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0 1/2 (+0*00 1/2, +0.02%)
- 5YR T-Notes: 107*29 3/4 (-0*01 1/2, -0.04%)
- 10YR T-Notes: 112*06 (-0*04 1/2, -0.13%)
- US T-Bonds: 124*29 (-0*15 , -0.37%)
- Ultra US T-Bonds: 133*23 (-0*28 , -0.65%)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8.96 (-0.84, -1.06%)
- 브렌트유: 83.26 (-1.30, -1.54%)
- 금: 1,815.80 (-10.50, -0.58%)
- 은: 23.84 (-0.50, -2.07%)
- 아연(LME, 3M): 3,005.50 (+40.50, +1.37%)
- 구리: 384.25 (-1.10, -0.29%)
- 옥수수: 682.75 (+8.25, +1.22%)
- 밀: 785.50 (+11.00, +1.42%)
- 대두: 1,514.25 (+27.50, +1.85%)

*동 자료는 2022년 12월 29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미 증시 동향

DOW ▼ 32,875.71 (-1.1%)
S&P500 ▼ 3,783.22 (-1.2%)
NASDAQ ▼ 10,213.29 (-1.4%)
RUSS 2K ▼ 1,722.02 (-1.6%)
PHLX 반도체지수 ▼ 2,453.49 (-1.5%)

금일 뉴욕증시는 테슬라사의 주가를 주시하며 하락 출발하여 반전되지 못한 채 하락 마감. 투자자들은 최근 사상 최악의 폭락세를 겪고 있는 테슬라의 주가에 주목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테슬라의 주가가 큰 폭으로 밀리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전체 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라는 보도자료가 있었음. 일각에서는 뉴욕증시가 올해 단 3거래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연말 상승세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부진한 모습임을 언급. 장중 3대 지수가 잠시 상승하며 반등을 시도했지만 상승 모멘텀이 강하지 않은 분위기임을 덧붙임. 한편, CNBC는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마스크 착용 등 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이어지고 있지만, 자금 이용 습관은 거의 대부분 판데믹 이전 추세를 되찾았다고 보도함. 이에 판데믹 경제 종료 신호를 다음과 같이 설명함. 미 소비자들은 상품 위주에서 여행, 엔터테인먼트 등 서비스 중심 소비 패턴으로 돌아가 지난 2년 동안 가전제품 및 기타 가정용 상품을 사 모았으나, 여행, 엔터테인먼트 등 서비스 위주의 지출 패턴으로 회귀하고 있는 점과, 판데믹 기간 중 가장 큰 타격을 입었던 여행 및 접객업 섹터에서 대부분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는 부분이 첫 번째 소비 패턴의 변화 요인으로 지목됨.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이들은 건전한 소비 습관과 저축 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진 점이 소비 패턴을 변화한 또 다른 부분으로 지적됨.

* 맥도날드 (MCD) $ 265.13 / -0.64%

CNBC는 올해 미 레스토랑 섹터에서는 인력 부족과 임금 상승 속에 자동화 도입 발표가 한바탕 발생한 이벤트에 대해 보도함. 코로나19 판데믹 이후 레스토랑들은 근로자들을 유인하고 이들의 이탈을 막는데 고전을 겪어왔다며 동 판데믹으로 인해 다른 일자리를 찾아 나섰던 일시 해고자들은 복귀하지 않고 있으며, 레스토랑 운영업자 75%는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데다가, 이로 인해 레스토랑 운영을 100% 회복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임. 한편, 지금을 기회로 삼아 자동화 스타트업들은 자사들이 이러한 상황에 대한 솔루션이라며 영업에 나서고 있지만 로봇과 기타 인력 절감 기술은 여전히 비용이 많이 들며, 자동화에 대한 투자가 레스토랑 운영업체들에게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인지도 불분명한 상황임을 분석. 현재로써는 대규모 레스토랑 체인들이 자동화 기술을 테스트 중에 있으며, 맥도날드는 1년 반 정도 전에 인공지능 스타트업 Apprente를 인수해 드라이브 스루 주문을 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고 있음을 언급.

* 애플 (AAPL) $ 126.04 / -3.07%

제이피모간체이스는 애플의 iPhone 고가형 모델들의 공급 여건이 개선되면서 수급 정상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음. 애플의 iPhone 14 시리즈 Pro/Pro Max 모델은 강력한 수요와 정저우 시 Foxconn 설비 가동 차질이라는 악재로 인해 공급부족 문제가 심각했으며 고객들은 매우 긴 주문 이후 대기시간을 감내해야 했음을 보도함. 그러나 대기시간은 꾸준히 축소되는 경향이 확인되고 있고, 글로벌 각지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Pro/Pro Max 제품을 온라인 주문 이후 픽업하는 형태로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 한편 Pro/Pro Max에 비해 인기가 떨어지는 iPhone 14 및 Plus 모델의 경우에는 미국 지역 대기시간이 최대 5일로, iPhone 13 및 mini 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언급. 이에 투자의견‘비중확대’를 유지함.

섹터별 ETF는 부동산(VNQ/-1.7%)섹터와 에너지(XLE/-2.1%)섹터가 하락을 주도함. Wall Street Journal은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가격상한제 도입,그리고 러시아의 대응이 원유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아니라고 보도함. 가격상한제 도입에 대해 러시아는 '23년 2월~6월 5개월간, 가격상한제로 인해 영향을 받는 원유 수출을 금지한다는 정책을 발표했으며, 이는'23년 글로벌 원유 시장의 공급부족 문제를 가중시킬 것으로 전망함. 그러나 배럴당 60달러 가격상한제가 어느 정도의 효과를 거둘지는 불분명한 상황이다. 러시아산 원유는 유럽 국가로의 원유 수출이 제한되며 이미 가격이 하락했고, 그 결과 현시점에서 러시아의 가장 큰 고객인 중국과 인도의 경우에는 배럴당 60달러를 하회하는 가격에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지적함.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가격상한제 도입과 러시아의 가격상한제 적용 국가로의 수출 금지 정책은 모두 직접적인 영향을 가져오는 요소가 아님을 언급한 반면, 러시아에게 원유 수출을 통한 자금이 절실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음을 분석함.

테마별 ETF는 기술혁신(ARKK/-0.4%)ETF와 생명공학(IBB/-0.8%)ETF가 하락하며 마감. Cantor Fitzgerald의 Louise Chen 애널리스트는 '23년 제약, 바이오 투자전략이'22년과 유사하다고 보도함. '22년 제약, 바이오 섹터에서 나타났던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은 '23년 상반기에도 대체로 동등하게 나타날 것이라며 '22년 해당 섹터 투자전략이 '23년을 앞둔 지금도 유효함을 의미한다고 언급함.

STOXX 600 ▼ 427.46 (-0.1%)
DAX ▼ 13,925.60 (0.0%)
FTSE 100 ▲ 7,497.19 (+0.4%)
CAC 40 ▼ 6,510.49 (+0.7%)

금일 유럽증시는 투자자들이 중국의 재개장 전망과 2023년 파이크에 불어닥칠 수 있는 역풍에 대한 평가를 계속하면서 수요일 혼조세로 마감. 범유럽 스톡스 600 지수 중 기술주는 0.9% 하락한 반면 기초자원주는 0.6% 상승하는 등 초반 상승폭을 0.1%포인트 아래로 되돌리며 마감. 중국이 1월 8일 입국 여행객에 대한 검역을 종료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한 후 화요일 유럽 증시가 상승 압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는 거의 3년 동안 유지해온 코로나 제로 정책의 종식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됨. 영국 FTSE 100 화요일에 공휴일로 휴장했다가 수요일에 재 개장해 0.4% 상승하며 마감. 올해 3거래일을 남겨둔 세계 증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와 중국의 지속적인 코로나19 규제 등으로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하늘을 찌를 듯한 인플레이션에 허덕이면서 암울한 2022년을 맞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23년 투자환경에 많은 관심이 기울어지고 있는 상황. 한 경제학자는 화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주요 경제국들이 향후 10년 동안 매년 1%의 GDP 성장을 달성한다면 운이 좋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시장은 이제 임박한 경기 침체가 잠재적으로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보도함.

https://m.stock.naver.com/news/flashnews/view/018/0005396019

[속보]테슬라 이어 애플마저…투심 악화에 나스닥 1.4%↓ - 네이버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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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tock.naver.com/news/flashnews/view/003/0011615856

외국인, 이달에만 1.6조 매도…언제까지 이어질까 - 네이버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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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방역완화가 기대에서 우려로 순식간에 전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69259?sid=104

美, 중국발 여행객 방역 강화…코로나19 음성확인서 요구

김경희 특파원 = 미국 정부가 2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 급증 조짐을 보이는 중국발 여행객에 대한 입국 규제 조치를 발표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n.news.naver.com




홍콩 리오프닝

국경 완전 개방

중국 리오프닝의 선행지역이 홍콩입니다.

[Tesla 반등 시작되나? by 서학개미]

•만약, 12월에 Tesla가 줄어든 중국수요를 수출로 메이크업 했다면?

•Musk는 고비용 물류비용을 극혐, 글로벌 생산망 관점에서 인건비 등 변동비를 부담하더라도, 판매가 되는 지역의 생산량을 최대화 하고, 판매가 안되는 지역의 생산량을 줄이는 것이 전체 비용과 마진 관점에서 이익일 수 있음

•현재 anti-Tesla 논리의 핵심은 ‘중국 수요 둔화‘이지 ’글로벌 수요 둔화‘가 아님

•Tesla의 RSI(상대강도지수/14일)는 16.56으로, 전일 파산보호를 신청한 Clovis Oncology(주가 $0.06 / RSI 18.98)보다 낮을 정도로 극단적인 과매도 상태
✔️LCID(루시드) : RSI 16.87
✔️RIVN(리비안) : RSI 19.92

중국 12월 외자판호 총 44개 발급
https://www.nppa.gov.cn/nppa/contents/318/105810.shtml

国家新闻出版署-进口网络游戏审批信息-2022年进口网络游戏审批信息

www.nppa.gov.cn



<특이사항>
- 넷마블: <제2의나라>, <A3>, <샵타이탄>
- 넥슨: <메이플스토리M>
-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에픽세븐>
- 엔픽셀: <그랑사가>

(드디어...?!!)
오늘 게임업종 긍정적 반응 나올까요?

테슬라, 오버행 우려 덜었지만 수요 둔화 불가피…목표가↓

-베어드에쿼티리서치, 목표가 316→252달러 하향
-경기침체로 수요 둔화 전망..."2008년 금융위기 자동차기업 타격 커"
-"오버행 악재는 해소될 것"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95962

테슬라, 오버행 우려 덜었지만 수요 둔화 불가피…목표가↓

최근 테슬라(TSLA)에 대한 목표가 하향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시장조사업체 베어드 에쿼티 리서치 역시 이 행렬에 동참했다.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가 불가피하다는 이유에서다. 27일(현지

n.news.naver.com



베이징 mobility는 바닥에서 반등하기 시작. 다른 도시들도 앞으로 1~2주 안에 이와 유사한 모습을 보일 전망. 다가오는 1월 넷째 주 춘절을 감안하면 2월 초가 중국 경제 리오프닝을 비롯해 경제 회복의 분수령이 될 것

■ 12월 28일 거래량 급증+기관, 외국인 순매수 상위 ■

- 원텍 기관 37억
- 글로벌텍스프리 기관 12억
- 비에이치아이 기관 10억
- 윤성에프앤씨 기관 7억
- CJ프레시웨이 외국인 11억
- 피플바이오 외국인 10억
- 버킷스튜디오 외국인 10억
- 비올 외국인 9억

1월 5일 CES 앞두고 메타버스 관련주들 서서히 자리잡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https://naver.me/ID1kloE7

[미리보는 CES] ⑤성큼 다가온 메타버스·웹3…기대작들 공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웹3와 메타버스가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CES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내년 전시회 주제로 웹3·메타버

n.news.naver.com



[12/2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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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미장은 애플 신저가 경신, 침체 불안 등으로 급락

2. 이제 기대를 넘어 중국 리오프닝은 진실의 방으로

3. 국장도 기술적 매수세 유입 전망에도 하방 압력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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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수) 미국 증시는 전반적인 거래 감소 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당국의 중국 방문객 입국 규제 강화, ‘23년 경기 침체 불안, 애플(-3.1%)의 52주 신저가 경신 등이 장중 투자심리를 위축시킴에 따라 1%대 하락 마감(다우 -1.1%, S&P500 -1.2%, 나스닥 -1.4%).

현재 코스피, S&P500, 나스닥 등 주요 주가지수는 월 중 주가 조정으로 인해, 중기 추세선인 6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고 있는 상황.

이는 기술적인 관점에서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추세 하향 전환에 불안감을 점증 시키고 있는 것으로 보임.

미국 증시의 대장주 역할을 했던 애플이 전일 폭스콘 공장 생산차질 여파, 시장 금리 상승 등으로 3%대 하락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는 점도 투자심리를 취약하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판단.

최근 증시의 발목을 지속적으로 붙잡고 있는 경기 침체 문제도 경우, 중국의 본격적인 리오프닝 시작에 따른 중국의 수요 개선이 글로벌 경제가 얕은 침체 혹은 소프트랜딩으로 그칠 수 있게 만드는 완충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전망이 중론이었음.

그러나 여느 국가들이 그랬던것과 마찬가지로, 리오프닝 이후 신규 확진자 및 사망자 급증이 중국인들의 경제 활동 정상화를 제약하고 있는 모습.

이에 더해 미국, 일본 등 주요국들이 자국 내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자 중국인들에 대한 입국 규정을 강화시키고 있다는 점도 리오프닝 이후 경제 및 기업 실적 변화에 대한 기대와 현실간의 괴리를 유발 중에 있음.

상기 언급한 기술적인 문제, 대장주 신저가 문제, 중국 리오프닝 불확실성 등 현재 시장이 안고 있는 고민은 하루 이틀, 혹은 일주일 내에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것은 사실.

다음달 예정된 주요 경제 지표, 빅테크 실적, 중국 내 방역 데이터 변화 등을 확인하면서 일정 시간을 두고서 대응해야하는 문제라고 판단.

다만, 금주 한국, 미국 주식시장의 격렬한 주가 변화는 연말 관망심리 심화에 따른 거래 부진 현상, 수급 이벤트(대주주 양도세 회피, 배당차익거래) 등이 맞물리면서 왜곡, 과장된 측면도 있었던 것으로 판단.

따라서 실질적인 증시 방향성은 차주 이후 주요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나타날 것이라는 전제 하에 금주 남은 기간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적절.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테슬라 주가 폭락, 국내 배당락 여파 등으로 급락 마감(코스피 -2.2%, 코스닥 -1.7%).

금일에는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 및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보이나, 애플 급락, 중국인들에 대한 방역 규제 강화 등이 애플 밸류체인, 중국 소비 테마 관련 업종들 중심으로 약세 압력을 가할 것으로 전망.

반면 중국 국가신문출판서에서 한국 게임 7종에 대한 외자판호를 발급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금일 국내 게임주들의 주가 변화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

■ 시외 단일가 특이종목 ■


CBI (013720) ( +10.00% )
장중 "대한그린파워, SK에너지와 신사업 추진" 기사

CJ씨푸드 (011150) ( +9.98% )
장 마감 후 씨제이제일제당 주식회사(CJ Cheiljedang Corp.)와 1,471.9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0.8%) 규모 공급계약(상품거래계약) 체결 공시

넷마블 (251270) ( +9.94% )
"제2의 나라" 등 韓 게임 중국 외자 판호 발급 소식 등에 시간외 게임/모바일 게임 테마 상승

넥슨게임즈 (225570) ( +7.91% )
"제2의 나라" 등 韓 게임 중국 외자 판호 발급 소식 등에 시간외 게임/모바일 게임 테마 상승

화일약품 (061250) ( +6.43% )
中 감기약 대란 속 주변국 감기약 사재기 현상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업체 상승

신스틸 (162300) ( +5.21% )
스팩합병 나흘째 정규장 5.49% 상승

대한그린파워 (060900) ( +4.89% )
장중 SK에너지와 맞손 “도심형 연료전지융복합사업 추진” 기사

액션스퀘어 (205500) ( +4.89% )
"제2의 나라" 등 韓 게임 중국 외자 판호 발급 소식 등에 시간외 게임/모바일 게임 테마 상승

국제약품 (002720) ( +4.18% )
中 감기약 대란 속 주변국 감기약 사재기 현상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업체 상승

펄어비스 (263750) ( +3.37% )
"제2의 나라" 등 韓 게임 중국 외자 판호 발급 소식 등에 시간외 게임/모바일 게임 테마 상승

데브시스터즈 (194480) ( +3.15% )
"제2의 나라" 등 韓 게임 중국 외자 판호 발급 소식 등에 시간외 모바일 게임 테마 상승

엠게임 (058630) ( +3.11% )
"제2의 나라" 등 韓 게임 중국 외자 판호 발급 소식 등에 시간외 게임/모바일 게임 테마 상승

룽투코리아 (060240) ( +2.89% )
"제2의 나라" 등 韓 게임 중국 외자 판호 발급 소식 등에 시간외 게임/모바일 게임 테마 상승

일동홀딩스 (000230) ( +2.86% )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국내 긴급사용승인 불발 소식에 정규장 27.46% 급락. 장중 일동제약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국내 도입 계속 추진 기사

일동제약 (249420) ( +2.50% )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국내 긴급사용승인 불발 소식에 정규장 27.31% 급락. 장중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국내 도입 계속 추진 기사

투비소프트 (079970) ( +2.42% )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주)노블엠앤비로 변경 공시

위메이드플레이 (123420) ( +2.33% )
"제2의 나라" 등 韓 게임 중국 외자 판호 발급 소식 등에 시간외 모바일 게임 테마 상승

한국유니온제약 (080720) ( +1.58% )
中 감기약 대란 속 주변국 감기약 사재기 현상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업체 상승

알비더블유 (361570) ( +1.52% )
장 마감 후 (주)얼반웍스 주식 300,000주를 99.99억원에 신규 취득 결정(취득후지분율:50%, 취득예정일:2023-01-01) 공시


1월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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