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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0.5% 내외 상승 출발 후, 기관 투자자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등 예상
✔️ 미 증시, 경기 침체와 물가 안정 충돌 속 종목 장세로 소폭 상승
미 증시는 물가 안정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침체 이슈가 부담을 주며 하락 출발. 그런 가운데, 개별 종목군의 변화로 보합권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상승 마감. 특히,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업종과 배당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 더불어, 아마존(+1.74%)과 알파벳(+1.68%) 등의 상승과 테슬라(-1.75%)의 하락 등 개별 종목군의 변화에 따른 종목 차별화가 진행된 가운데 소폭 상승 마감(다우 +0.53%, 나스닥 +0.21%, S&P500 +0.59%, 러셀2000 +0.39%)
변화요인: ①물가 안정과 소비 둔화
MSCI 한국 지수 ETF는 0.25% 상승, MSCI 신흥 지수 ETF는 0.13%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81.20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1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8% 상승. KOSPI는 0.5% 내외 상승 출발 예상
미 증시가 물가 안정이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된 점은 한국 증시에 부담을 줄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의 내구재 주문이 감소하고, 소비 지출 또한 서비스 부문을 제외하면 감소했다는 소식은 한국의 대 미 수출 감소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부담. 더 나아가, 미국의 겨울 폭풍을 감안, 2014년 1분기 당시처럼 전반적인 소비 감소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부담.
그런 가운데, 지난 금요일 한국 증시 하락 요인 중 하나였던 대주주 과세 관련 10억원은 유지했으나, 배우자 등 가족 지분을 합산하는 시행령을 폐지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점은 긍정적. 더 나아가, 기관 투자자들의 배당을 노린 프로그램 매수세, 그리고 실적이 견고한 우량주를 저가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0.5% 내외 상승 출발 후, 기관 투자자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등 예상
12/26 해외 금융시장


◆ 미국 증시
- DOW: 33,203.93p (+176.44p, +0.53%)
- S&P500: 3,844.82p (+22.43p, +0.59%)
- NASDAQ: 10,497.86p (+21.74p, +0.21%)
- 러셀2000: 1,760.93p (+6.85p, +0.39%)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57.04 (+0.14, +0.25%)
- MSCI 이머징지수 ETF: $37.80 (-0.05, -0.13%)
- Eurex kospi 200: 300.00p (+0.55p, +0.18%)
- NDF 환율(1개월물): 1,281.20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35.49 (+2.16, +0.09%)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4.314 (-0.119, -0.11%)
- 유로/달러: 1.0617 (+0.0021, +0.20%)
- 달러/엔: 132.91 (+0.56, -0.42%)
- 파운드/달러: 1.2053 (+0.0015, +0.1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211% (+5.0bp)
- 5년물: 3.8569% (+5.4bp)
- 10년물: 3.7472% (+6.9bp)
- 30년물: 3.8235% (+8.5bp)
- 10Y-2Y: -57.39bp (1.89bp 역전 축소)
(국채선물)
- 2YR T-Notes: 102*26 1/4 (-0*03 , -0.09%)
- 5YR T-Notes: 108*14 (-0*10 3/4, -0.31%)
- 10YR T-Notes: 113*02 1/2 (-0*15 , -0.41%)
- US T-Bonds: 127*05 (-1*23 , -1%)
- Ultra US T-Bonds: 137*03 (-2*22 , -1.66%)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79.56 (+2.07, +2.67%)
- 브렌트유: 83.92 (+2.94, +3.63%)
- 금: 1,804.20 (+8.90, +0.50%)
- 은: 23.92 (+0.30, +1.26%)
- 아연(LME, 3M): 2,965.00 (+17.00, +0.58%)
- 구리: 380.90 (+5.20, +1.38%)
- 옥수수: 666.25 (+5.75, +0.87%)
- 밀: 776.00 (+13.75, +1.80%)
- 대두: 1,484.50 (+12.50, +0.85%)
*동 자료는 2022년 12월 25일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https://naver.me/G3hvbpZ7
[다음주 증시 전망] 산타 랠리 없는 코스피…"대규모 양도세 회피 물량 출회 우려"
올해 국내 증시에 산타는 찾아오지 않을 전망이다. 연말 지수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음 주 국내 증시에서 북클로징(회계연도 장부 결산) 등의 영향으로 거래량이
n.news.naver.com
지난 금요일은 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결정(이전과 동일하게 10억원)된 후, 첫 거래일이었습니다. 대주주 양도세를 회피하려는 개인 투자자의 매물이 쏟아진 하루였는데, 종목이 나빠서가 아닌, 단순히 세금 문제로 무차별적인 매도를 당한 종목들이 많았습니다. 매년 연말마다 외국인은 이런 개인 투자자의 투매 물량을 저가에 받아갔었습니다. 펀더멘탈이 튼튼하고, 실적이 성장하는 좋은 종목이라면, 양도세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는 12월 28일부터 큰 손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담아갈 종목들이 있을 겁니다. 개인 순매도 상위 종목과 외국인, 기관의 순매수 상위 종목을 비교해서 보시면 힌트를 얻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월 투자 아이디어
■ 1월 투자 아이디어: 정부의 新성장 4.0 전략에 주목
- 2023년 1월은 한국 기업들의 이익 저점이 아직 확인되지 않을 시기. 투자자들은 연말연초 발표되는 정책 테마에 집중할 가능성
- 가장 눈에 띄는 테마는 한국 정부의 新성장 4.0 전략. 정부는 3대 분야 15대 프로젝트를 제시했는데 그중에서도 스마트그리드, 미디어/콘텐츠, 해외수주 (건설, 방산, 원전) 분야가 정책의 가시성이 높고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유망 테마라고 판단
- CES 2023 테마 중 메타버스가 화두인데 2023년 최대 기대작인 애플의 XR 기기 출시까지는 시간이 남은 만큼 해당 이슈가 당장 큰 반향을 일으킬 공산은 낮다고 판단
- 2차전지와 관련해서는 미국이 IRA 적용 대상이 되는 전기차용 배터리 광물·부품 조건을 내놓는 것이 중요한데, 미국 재무부는 이를 늦어도 2022년 연말에는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국은 2차전지 핵심광물에 대한 대중국 의존도가 높은 국가로 현 상황은 국내 배터리 업계 입장에서 리스크 요인
→ 1월 관심종목: 셀트리온, 카카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항공우주, 씨에스윈드, 스튜디오드래곤, CJ대한통운, 덴티움, 파크시스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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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매 관심 ?
화장품_ 코스맥스
https://v.daum.net/v/20221225183407017
오늘의 매매 관심 ?
▶ CES 2023의 핵심은 VR/AR, 새로운 VR/AR 디바이스에 주목
- CES 2023, 2023년 1월 5일~8일 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 예정. CTA 선정 CES 2023 전시의 주요 기술 카테고리에 '메타버스’ 주제가 새롭게 추가. 메타버스 산업 성장의 핵심은 하드웨어의 고도화이기 때문에 이번 행사에서 신규 VR/AR 신제품이 대거 공개될 예정
- 최대 관심작은 Sony의 ‘Playstation VR2’(PSVR2). Sony는 2023년 2월 22일 공식적인 시장 출시(가격 $550)를 앞두고 CES 2023에서 PSVR2의 게임 라인업과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기능을 발표할 계획. 공개되는 게임 라인업에 따라 PSVR2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
- Sharp는 CES 2023에서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고, 초소형 근접 센서를 탑재한 초경량 VR헤드셋의 프로토타입을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 Sharp가 VR 헤드셋향 주요 디스플레이 공급 업체(Meta의 최대 디스플레이 공급업체)라는 점에서 직접적인 제조업체가 될 가능성은 낮으나 매년 CES에서 새로운 VR 프로토타입이 공개되면 그 이후의 기술 트렌드로 설정되었다는 점이 관점 포인트. 또한 Sharp는 VR/AR 기기 확장에 의한 가파른 시장 성장이 예상되는 3D ToF 카메라도 선보일 전망
- HTC는 Quest Pro에서도 사용되는 Snapdragon XR2 Gen 1을 탑재한 새로운 혼합현실 헤드셋을 공개할 계획. HTC에 따르면 새로운 Vive 헤드셋은 Quest Pro와 같이 증강 현실 기능을 제공하며 시장에서 가장 가벼운 헤드셋이 될 전망
- 그 외에 Audi, Lenove, Himax, Merck, Canon 등의 다양한 업체들이 VR/AR 관련 기술을 선보일 계획
- CES 2023에서 다양한 VR/AR 디바이스가 공개됨에 따라 CES를 기점으로 VR/AR 디바이스 관련 시장의 관심이 재부상할 전망. 이에 따라 LG이노텍(3D ToF, 카메라모듈), 나무가(3D ToF), 뉴프렉스(카메라모듈용 FPCB), APS홀딩스(FMM), 에스엔유(증착장비), 선익시스템(증착장비) 등의 수혜 기대
- 당사는 CES 이후로도 관련 업체들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 VR/AR 디바이스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는 2023년 출시되는 Sony의 ‘PSVR2’, 메타의 'Quest 3', Apple의 'Realiy One'이 이끌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PSVR2’와 ‘Meta Quest3’는 낮은 가격으로 디바이스의 대중화를, Apple의 ‘Reality One’은 혼합현실 관련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
https://bit.ly/3PRYaje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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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스몰캡/의료기기 한송협] 의료기기: 임플란트 VBP 업데이트, 점점 가시화되는 모습
12/23 쓰촨성 임플란트 VBP 2호 공시 발표: 임플란트 소모품 가격에 대한 상한선 가이드라인 및 입찰 공고
- 수요조사 결과= 1차년도 잠재 수요: 약 250만 세트, 이 중 90% 구매 예정(225만세트)
- 지역별로 한국 57%, 선진국(미국/유럽) 31%, 중국 로컬사 11%. 주요 국내업체 비중은 오스템(24%), 덴티움(20%), 네오(3%), 메가젠(3%). 국내 업체의 중국 내 임플란트 경쟁력 재확인.
예상보다 낮은 소모품 가격, 다만 국내 업체의 중국 공급가격은 이미 저렴
- 임플란트 소모품 1세트(픽스쳐+어버트먼트+액세서리) 가격: (1) 4급 티타늄 (2) 티타늄 합금 임플란트로 구분 제시. 수요 비중 누적 상위 90% 기업을 A그룹, 나머지를 B그룹으로 분류
- [4급 티타늄 임플란트, A그룹 기준] 전체 기업 최소 입찰가격 밴드는 631~2,294위안. 국내 업체(오스템, 덴티움)의 경우 794위안
- (1) A그룹 내 오스템, 덴티움보다 가격이 낮은 업체는 4개(국내 2, 중국 2)에 불과. 특히 중국 로컬업체 WEGO, Kangdetai의 경우 국내 업체 대비 기준 가격이 높음 (2) 선진국 업체의 경우 VBP 시행으로 인한 ASP 하락폭이 높아 입찰 수요 제한적 전망
향후 입찰 결과 확인 필요, 국내 업체의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 국내 제품은 중국 의료기관들의 수요가 높고, 기준 가격이 낮아 공격적 단가 인하의 필요성은 낮음
- 전체 공급(250만 세트) 물량 중 국공립/민간 비중 파악은 어려우나, 국공립 비중이 높다고 가정하면 23년 국내 업체 매출 영향은 오히려 긍정적
오늘의 매매 관심 ?
시오노기제약 관련주 : [일동제약] [일동홀딩스]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588702
$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고지 합니다.

1. 증시 주요 이슈
1) 미국 11월 PCE 물가 전년비 +5.5%..1년 만에 최소폭
· 연준 참고하는 물가지표..지난달 뚜렷한 상승세 둔화
· 11월 PCE 가격지수 전년비 +5.5%, 전월비+0.1%
· 에너지, 식료품 제외 근원 PCE 가격 전년비 +4.7%
2) 월가 투자은행들 내년 미 증시 전망 극과 극
· 18개 투자은행 내년말 S&500P지수 평균 전망치 4031
· 전망치 3400(BNP파리바)~4500(도이치뱅크)까지 격차
· 대다수 내년 중반 침체 예상..미 증시 '상저하고' 전망
3) 머스크 "트위터 당장 파산위험 없지만 안전하지 않아"
· 트위터 부채 52.9억 달러→머스크 인수 후 185억 달러
· 이자 부담만 연 12억 달러..머스크 인수 후 광고주 이탈
· 머스크 트위터 경영 집중..테슬라 주가 올해 65% 하락
4) 주식양도세 가족합산 폐지
· 대주주 기준 10억 유지..단, 가족합산 조항 삭제 가닥
· 일각 '현대판 연좌제' 비판..시행령 개정 시 삭제하기로
· 이미 23일 대주주 회피 물량 나와..뒷북 대책 발표 지적
5) 해외 기관들 "코스피 떠난 요인 시장 구조 문제"
· 골드만, JP모건 등 회원사인 ASIFMA 구조적 문제 꼽아
· 장기화된 공매도금지, 글로벌 투자자 약한 정보 접근성
· 시장조성 등 거래활동 제한, 원화 접근성 제한 등 언급
6) 농심·롯데제과·오뚜기 올해 매출 3조 진입 전망
· 농심과 오뚜기 증권가 컨센 올해 매출 3.1조 추정
· 롯데제과 롯데푸드와 합병..3분기까지 누적 3조 넘어
· 수년 전 부터 해외 시장 공략..K컬처 분위기에 성과
→ 음식료-라면주
→ 음식료-제과주
7) 실적 좋은 백화점·편의점 올해 배당 늘릴 듯
· 신세계 올해 배당금 3500원, 현대백화점 1400원 전망
· 명품과 의류 중심으로 판매 실적 양호한 덕분
· BGF리테일 배당금 3600원 상향 전망..반면 GS리테일↓
· 이마트는 실적 악화에 최저 배당금 2000원 지급 전망
→ 편의점주
→ 면세점주
8) 이번주 공모 일정
· 신규상장: 신영스팩9호(27일)
→ IPO 일정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다우산업: 33,203.93 (+0.53%)
· 나스닥종합: 10,497.86 (+0.21%)
· S&P500: 3,844.82 (+0.59%)
· 유로스톡스 50: 3,817.01 (-0.16%)
· 영국 FTSE100: 7,473.01 (+0.05%)
· 프랑스 CAC40: 6,504.90 (-0.20%)
· 독일 DAX30: 13,940.93 (+0.19%)
· 코멘트: 미 증시, 연준 선호 PCE 가격지수 상승폭 둔화에↑ / 주간 기준 다우 +0.9%, S&P500 -0.2%, 나스닥 -2% / 월가 공포지수 CBOE 변동성 지수(VIX) +9.4% / 미 11월 PCE 가격지수 전년비 +5.5%..근원 PCE 가격지수 +4.7% / 1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59.7..예비치(59.1)보다 개선 / 국제유가, 러시아 감산 추진 경고에 상승..WTI 2.67%↑
3. 전일 미 증시 특징주
· 셰브론: 러시아 감산 경고에 국제유가 상승..에너지 관련주↑
· 알파벳 A: 내셔널 풋볼리그 다음 시즌부터 유튜브서 방영된다는 소식에 부각
· 토로: 레이몬드 제임스 투자의견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에↑
· 리얼티 인컴: 배당 수익 기대감에 리츠주 상승
4.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3,045.87 (-0.28%)
· 항셍: 19,593.06 (-0.44%)
· 항셍 H: 6,642.90 (-1.09%)
· 니케이225: 26,235.25 (-1.03%)
· 대만 가권: 14,271.63 (-1.19%)
· 코멘트: 중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7일째 하락 마감 / 일본, 미 긴축 우려 영향에 하락..반도체, 자동차 관련주 약세
5.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레고켐바이오] 암젠을 다시 ADC 판에 끌어들인 너 (키움)
· [삼성중공업] 기다렸던 FLNG 수주 (NH)
· [LG이노텍] 역대 최대 신기술 투자, 내년 성장의 강력한 증거 (KB)
6.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중국, 코로나 확진자 일일 발표 중단(파이낸셜뉴스)
· 일본 금리 인상 시동에 내년 달러·엔 120엔까지…‘강세 전망’(이데일리)
· 내년 코스피, 봄에 힘들고 가을에 기지개편다(뉴스1)
· 올해 원전 전력거래량 비중 30%로 껑충…7년만에 최고(연합뉴스)
· 해상운임 5분의 1토막…'경기 바로미터'의 추락(한국경제)
·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잘 달린 K-배터리…4분기 호실적 예고(연합뉴스)
오늘의 관심이슈 종목
1. 알뜰폰 관련주
- 과기정통부는 알뜰폰 도매대가를 최대 20% 가까이 낮추기로함
- 또한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이통3사 자회사들이 선불폰 신규가입을 중소업체들을 위해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힘
- 관련주가 시간외에서 급등하는 모습을 보임
- 관련주 :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8068
2.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일동제약이 공동으로 개발한 경구형 코로나 치료제 중국 상해제약과 수입및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 중국은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코로나 치료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
- 관련주 : 일동제약, 일동홀딩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588702
日 시오노기, 코로나 대란 中에 '조코바' 수출한다
[프라임경제]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일동제약(249420)이 공동으로 개발한 경구형 코로나19 치료제 '엔시트렐빌(Ensitrelvir Fumaric Acid, 일본 제품명 조코바, S-217622)'이 코로나의 폭발적 확산으로 인해
www.newsprime.co.kr
장중 시황. 연말 특유의 수급 장세
연말 수급 효과에 큰 움직임은 없는
주말 미 증시 상승은 지수 방어 요인
인플레이션 우려 진정되며 반전
기대인플레 낮게 나오면서 우려 완화
내구재 수주 감소 등 경기 우려도 일부
이 점은 우리 수출에 영향을 주는 통계
미 증시 자체는 약간의 상승 요인 정도
국내 수급 변수도 일부 영향
대주주 가족 10억원 합산 제외되는 점 긍정적
다만 관련 일부 자금 재매수는 수요일 이 후
배당 기준일 지나가야 매수 가동되는 특성
추가 매물 제한하는 요인 정도
중국 코로나 상황은 부담 요인
확진자 수치 공식 발표 안 한다고
이 후 상황 전개나 파장 가늠이 안 되는
테슬라 공장 가동 중단 등 일부 영향 발생
일부는 확산 대처 능력이 없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아직까지는 방역 재강화 움직임은 없음
또 중국 증시가 상승 출발하며 우려감 희석
외국인은 초반 매도로 출발
전기전자, 화학 업종 순매도
비금속 광물, 의약품, 전기가스 등 매수
기관은 대부분 업종 매수 우위
수요일 이 후 매도로 전환될 예정
코스닥에서는 IT 부품, 의료정밀기기 수급 양호
오늘 미 증시 휴장, 큰 재료는 없는 주초
수급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시점
재료상으로는 실적 하향이 아직 이어지는 점
중국 코로나 변수는 변동성 요인
반면 중국 리오프닝 의지가 아직 유지
연준 금리인하 전망이 아직은 이어지는 중
물가, 금리 피크론 자체가 살아있음
이 점은 긍정적 요인으로 볼 수 있는 대목
당분간 지수 자체는 큰 의미는 없다고 봐야
수요일 이 후 수급 다시 채워지는 업종 집중
악재없이 수급만으로 하락했다 다시 채워지는
새해 첫 이슈가 몰리는 종목군 등장 시점
거래 증가하며 매수 붙는 종목군에 집중해야
1. 주가지수 (오전 11:00분 기준)
1) 코스피
· 2,312.43 (-0.05%)
· 개인 -1,354억, 외국인 -695억, 기관 +2,026억
2) 코스닥
· 691.86 (+0.09%)
· 개인 -694억, 외국인 +285억, 기관 +457억
· 코멘트: 양 지수 혼조세 / 원·달러 환율 5.3원 내린 1275.6원 출발 / 코스피 4일째 기관 홀로 순매수..기관 금융투자 중심으로 전기전자, 금융 업종 매수 / 코스피 에스디바이오센서 상승에 의료정밀, 포스코케미칼 상승에 비금속광물 업종 강세 /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혼조..SK하이닉스 또 52주 신저가 / 코스닥 기관과 외인 IT하드웨어 업종 매수 / 코스닥 오스템임플란트 상승에 의료·정밀기기. 셀트리온제약 상승에 제약 업종 부각
2. 강세 업종
1) 감기약
· 중국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감기약 품귀현상에 부각
· 중국 이달들어 2.5억명 감염 추정..의약품 부족 확산
· 유럽도 엔데믹 전환으로 해열제, 항생제 등 부족 사태
· 상승 종목: 경남제약, 일동제약, 삼아제약, 서울제약, 제일약품 등
→ 감기약 관련주 보러가기
2) 항공사
· 국제선 여객수, 코로나 이후 처음 국내선 추월
· 지난달 국제선 여객 308만명, 국내선 285만명
· 1년전 대비 국제선 여객 734% 증가..중국 노선도 확대
· 티웨이항공 인천~시드니 신규 취항..장거리 운항 기대
· 상승 종목: 티웨이항공, 티웨이홀딩스, 에어부산, 제주항공, 대한항공 등
→ 항공사주 보러가기
3) 임플란트
· 중국 VBP 발표..한국 임플란트 업체들 경쟁력 확보
· VBP는 중국 정부가 낮은 가격에 의약품 대량구매 제도
· 다올증권 "국내 업체들 가격경쟁력으로 수량확대 기대"
· 상승 종목: 오스테오닉, 레이, 오스템임플란트, 바텍, 덴티움 등
→ 치아·임플란트주 보러가기
3. 특징주
· 신스틸: 코스닥에 스팩 합병 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
· 다올인베스트먼트: 우리금융그룹 피인수설에 급등
· 삼일제약: 자산재평가로 자산가치 647억원 증가 공시에 강세
· 남양유업: 한앤코 소송전 연이어 승리..사모펀드 인수 가능성에↑
· LG이노텍: 1.6조 규모 내년 신규 투자 계획 발표에 상승
4. 제목 : 테마동향
강세 테마
제약업체, 토스 관련주, 항공/저가 항공사(LCC), 마이크로 LED,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면역항암제, 정유, 카메라모듈/부품, 치매, 우주항공산업, 건설기계, 아이폰 등...
약세 테마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사료, 희귀금속(희토류 등), 여행, 종합 물류, 렌터카, 면세점, 리비안(RIVIAN) 관련주, 해운, 카지노, 조선, 2차전지,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육계, 통신장비, 쿠팡 관련주 등...
제약/일부 코로나19 관련주
中 코로나19 감염자 폭증 속 감기약 사재기 현상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최근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완화하면서 중국 내에서 감기약 품귀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들이 최근 1~2주일 사이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감기약을 싹쓸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일본의 경우 대형 약국이 몰려 있는 도쿄도 다이토구 아메요코초의 면세 전용 계산대에는 연일 감기약을 사려는 중국인들이 몰리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중국인 수입업자가 제약회사와 도매업자에 접근해 감기약을 입도선매하려 한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음.
▷외신에 따르면, 동부 연안 지역 저장성은 하루 신규 코로나19 감염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짐. 저장성 방역당국은 전일 기자회견에서 감염사례 모니터링과 지역사회 표본조사 등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내년 1월1일께 감염 절정기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감염 절정기 하루 감염자가 최고 200만명에 달하고 이러한 상황이 일주일가량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한편, 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전일부터 코로나19 일일 신규 감염 통계 발표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경보제약, 경남제약, 비씨월드제약, 국제약품, 삼아제약 등 제약업체 및 샤페론, 케어젠, 씨젠, 피씨엘 등 일부 코로나19 관련주가 상승.
항공/저가 항공사(LCC)국제선 여객 수 급증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로 한때 10만명대까지 내려갔던 월간 국제선 여객이 항공사들의 운항 확대와 여행 수요 회복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국토교통부 항공 포털 통계에서 지난달 국제선 여객은 308만1,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34% 급증, 반면 국내선 여객은 285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9% 감소. 국제선 여객이 국내선 여객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임.
▷특히, 국제선 여객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지난 4월 이후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 지난 6월 100만명, 8월 200만명을 넘은 데 이어 10월에는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에 따라 252만2,000명까지 늘어났음. 이달 1~23일 국제선 여객은 289만3,000명으로, 코로나 이후 첫 월간 여객 400만명대 회복까지 눈앞에 두고 있으며, 연말을 맞아 일본을 찾는 여행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티웨이항공, 티웨이홀딩스, 에어부산, 제주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카메라모듈/부품LG이노텍, 1.65조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 23일 장 마감 후 LG이노텍, 1.65조원(자기자본대비 50.0%) 규모 신규시설(광학솔루션 사업) 투자 결정 공시. 투자목적은 광학솔루션 사업 신모델/신사업 Capa 확보로 투자기간은 2023년1월1일부터 2023년12월31일까지임.
▷이와 관련, KB증권은 LG이노텍의 이번 투자가 차세대 신기술(폴디드 줌 모듈, 폴디드 줌 액츄레이터, AR 3D ToF, cam pixels) 투자에 100%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래 성장을 고려하면 과거 투자와 달리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 특히, 글로벌 빅테크 업체 요청에 의해 이번 투자가 결정된 것으로 보여 LG이노텍은 내년 생산될 차세대 광학 신제품의 공급물량을 이미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키움증권은 이번 투자가 주로 신형 아이폰향 폴디드줌 카메라 생산을 위한 것으로서 지속 성장 기반 확보와 더불어 기업 가치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Apple은 아이폰15 시리즈부터 폴디드줌 카메라를 핵심 차별화 요인으로 내세울 계획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LG이노텍을 비롯해 나무가, 엘컴텍, 동운아나텍, 하이비젼시스템 등 일부 카메라모듈/부품 테마가 상승.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中 VBP 정책 고시 속 가격 경쟁력 확보 기대감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23일 중국 쓰촨성 의료보장국은 VBP 입찰과 관련해 재료비의 상한가를 2,380위안으로 제한하되 업체별 입찰 상한가를 상이하게 제시했다며, 국내 임플란트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가격 조사를 통해 957위안의 가격이 책정돼 입찰 상한가는 794위안으로 책정됐다고 밝힘.
▷국내 임플란트 업체들의 일부 평균판매단가 인하는 불가피해졌으나, 해당 입찰 제도의 결정 변수가가격이란 점을 감안하면 해당 입찰에서 가격 경쟁력을 통해 적극적인 수량 확대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어 VBP 정책이 시행되는 1차년도의 총 수요량은 250만개로 2020년 중국 임플란트 시술 횟수가 380만회임을 감안하면 해당 제도를 통한 입찰 수량 확대는 분명히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오스템임플란트, 덴티움, 오스테오닉, 바텍, 레이 등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후퇴한 K칩스법 통과 소식 등에 하락
▷국회는 지난 23일 개최된 본회의에서 대기업의 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를 기존 6%에서 8%로 인상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의결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국내 반도체 산업 지원을 위한 ‘K칩스법’(반도체특별법)이 여야의 당 초안을 대폭 후퇴한 채 국회 문턱을 넘어서자 미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대기업의 세액공제 규모(기존 6%)는 여당안(20% 공제)은 물론 야당안(10% 공제)에도 미치지 못한 8%로 소폭 상향됐으며, 중견기업 8%, 중소기업 16%는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양향자 무소속 의원은 "설비투자 세액공제 확대는 국가적 관점에서 경쟁력을 따져 접근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특화단지를 지정해 줘도 세액공제가 낮아 생태계 구축이 상당히 위축될 것 같다"고 밝힘. 아울러 김용석 교수는 "기업 입장에선 사업 여건이 좋은 쪽에 투자가 쏠릴 수 밖에 없다"라며 "돈과 사람이 빠져나가면 '반도체 빙하기'에 몰릴 수도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SK하이닉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비씨엔씨, 마이크로컨텍솔, 예스티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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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시황] 한산한 거래에 제한적 상승
- KOSPI는 기관 4,000억원 규모로 순매수하는 가운데 약 0.3% 상승. 특별한 상승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연말 한산한 거래 속에 KOSPI는 오전에 2,310선에서 제한적 등락 반복. 오후 들어서는 기관 현물 순매수세 확대되어 KOSPI도 강보합권 유지 중
- 아시아 증시는 홍콩, 호주 휴장. 일본 닛케이지수,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각각 0.66%, 0.71% 상승해 KOSPI대비 상승폭 확대
- 원/달러 환율은 외국은 증시 순매도세에 불구하고 엔화, 위안화 강세 영향에 1,270원 중반대로 하락
- 업종별로는 애스디바이오센서(+5.6%) 상승세에 의료정밀(+4.1%) 강세. 뒤이어 비금속광물(+2.03%)은 포스코케미칼(+3.08%) 중심으로 강세. 의약품(+1.27%)도 강세 기록 중인 가운데 감기야 관련주 전반적으로 상승. 운송장비(+0.8%)의 경우 한국항공우주(1.93%), 현대로템(+1.8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2%) 등 방산주 강세. 반면, 금융업(-0.36%) 약세. 특히, 시총 상위단에서 KB금융(-1.36%), 신한지주(-0.8%) 등 주요 금융지주사 주가 약세. 종이/목재(-0.46%), 음식료품(-0.09%)도 하락세 기록 중
- KOSDAQ은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힘입어 0.6% 상승해 KOSPI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 업종별로는 반도체(+1.48%), 제약(+1.34%) 강세. 반면, 건설(-0.86%), 운송장비/부품(-0.59% 약세

후행하는 코로나 보도
대도시 Peakout 조짐
중국의 코로나 대유행은 유래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불과 2주만에 2.5억~3.0억명이 감염되었다는 소식은 한국과 미국보다 3~5배 이상 빠른 확산을 의미합니다.
베이징은 50% 이상 감염되고 지난주부터 활동이 재개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령도시에서 벗어나 지하철 유동인구도 저점에서 30% 반등했다는 데요,
확산의 속도를 언론에서 후행하는 모습입니다. 물론 1월 춘절까지 중소도시로 확대되면서 전국 숫자는 계속 나빠질 수 있으나 1월 중에 코로나 파동이 고점을 통과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개인 투자자의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도 물량이 많이 출회됐습니다. 개인 순매도 상위 종목을 외국인/기관이 많이 받아갔네요. 지난 금요일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종목이 나빠서가 아닌, 단순 세금 문제로 무차별적 매도를 당한 종목들 중, 펀더멘탈이 튼튼하고 실적이 성장하는 좋은 종목은 양도세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는 12월 28일부터 큰 손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담아갈 겁니다. 개인 순매도 상위,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을 비교해보면서 힌트를 얻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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